'전참시' 송이 매니저 퇴사… 박성광이 과거 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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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시간 : 2019-04-30 09:57:00 수정시간 : 2019-04-30 09:57:00


개그맨 박성광의 매니저 임송의 퇴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성광의 방송 중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정사원이 된 송이 매니저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에서 박성광이 방송 이후 얼굴이 알려진 매니저가 상처 입는 상황이 생길까 걱정하면서 “'오빠 때문에 방송을 해야 돼’가 아니라 네가 불행한 것 같으면 언제든 얘기해라. 오빠는 진짜로 안 해도 된다”며 따뜻한 배려를 보인 것이다.

송이 매니저는 "전 너무 기분이 좋다"며 박성광에 진심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퇴사를 앞둔 송이 매니저는 일반인 신분으로 방송에 노출되면서 적잖은 부담을 느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이 매니저의 퇴사에 따라 박성광 역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하 SM C&C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 입니다.

당사 소속 임송 매니저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왔던 임송 매니저가 4월 말일자로 당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임송 매니저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박성광씨와 임송 매니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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