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유튜브 시작"결혼부터 이혼까지 소중한 경험 나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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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시간 : 2019-04-29 09:52:00 수정시간 : 2019-04-29 0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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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왕진진과의 이혼 경험을 바탕으로 유튜브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팝아티스트 낸시랭입니다. 그동안 제가 잘못 선택했던 사랑으로, 결혼부터 이혼까지 참으로 많은 우여곡절을 겪게 되었는데요. 이 소중한 경험들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픈 마음에, 유투브 개인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혼 소송 중인 저를 중심으로 이혼의 경험이 있는 영화 제작 하는 언니와 골드 미스인 변호사 동생이 의기투합했다. 이렇게 세 명의 왕언니들이 인생의 선배로서 많은 사람의 지상 최대의 관심사인 ‘사랑과 연애와 이별과 결혼과 이혼에 대해’ 함께 이야기도 나눠보고, 현실적인 고민도 같이 풀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방송의 취지를 설명했다.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결혼했으나, 폭행 등 계속되는 논란 속에 지난해 10월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 낸시랭의 전 남편 왕진진은 특수폭행·협박 등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구속 기로에서 돌연 잠적, 지명수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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