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혐한 당한 유튜버의 사이다 같은 대처(영상)
  • 스토리369
  • 입력시간 : 2019-04-24 09:50:04 수정시간 : 2019-04-24 09:54:44


일본 오사카에서 혐한 당한 유튜버의 사이다 같은 대처 영상이 화제다.

영상을 올린 유튜버 진상처리반은 오사카의 한 오코노미야키 가게에서 일본인 점원에게 혐한을 당한다. 가게에 입장하며 촬영을 허락받았지만 한 점원이 이에 대해 태클을 건 것.

그저 '황당한 해프닝' 정도로 끝날 수 있었지만 일본에 10년 정도 살며 일본어가 능숙했던 이 유튜버는 점원의 잘못을 조목조목 따지며 사과를 요구한다.

점원이 사과하지 않고 버티자 결국 점장을 호출하고 무릎을 꿇게 만들며 통쾌한 사과를 받아낸다.


☞유튜브에서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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