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복용 후 9시간 동안 11장의 자화상을 그린 여자
  • 스토리369
  • 입력시간 : 2019-04-19 10:12:12 수정시간 : 2019-04-19 10:12:12


LSD를 복용한 여성이 9시간 동안 11장의 자화상을 그리고 그 사진들을 공유했다.

래딧 사이트를 통해 자신을 whatafinethrowaway라고 밝힌 이 여성이 그린 그림은 마약을 복용했을 때 어떠한 느낌을 받게 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1. 첫번재 그림은 마약을 복용하기 전 15분 만에 완성한 그림이다.


2. 약을 복용한지 45분이 지난 후 그녀는 자신의 머리카락이 자라났다고 느꼈다.


3. 1시간 45분 후에는 길어진 머리카락에 좀더 많은 색을 섞는다.


4. LSD 복용한 후 2 시간 15 분, 그림 속 자신의 얼굴이 완전히 바뀐다. 얼굴을 특징들을 더 과하게 표현하기 시작한 것이다.


5. 그림이 더 기괴해지는데 그림에서 눈동자가 사라진 것이다.


6. 피부색이 보라색으로 바뀐다.


7. 약을 복용한 후 6시간이 지나자 그림은 매우 괴상해지고 그림에 다른 색을 사용해 표현하기도 한다.


8. 6시간 45분 후에 그녀는 그림에서 눈을 제거하고 좀더 자신의 얼굴에 집중하기 시작한다.


9. 8시간 후 그녀는 록백드 그룹 Pink Floyd의 노래를 듣기 시작했다.


10. 8시간 45분이 경과 한 후, 몸을 그려넣었다.


11. 9시간 반이 지나자 약물 반응은 끝이 났다.

아래는 '마약 체험해보기'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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