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가 우승하자 '어부지리 13억원' 초대박 친 남성
  • 스토리369
  • 입력시간 : 2019-04-15 16:22:01 수정시간 : 2019-04-15 16: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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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11년 만에 마스터스 우승을 차지하자 우즈보다 더 대박을 친 남자가 나타났다.

누군가 카지노 베팅에서 타이거 우즈의 우승에 8만 5천 달러(약 9천600만원)를 걸었고 우즈가 덜컥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배당률이 14-1이었기 때문에 이 남성은 건 돈의 약 13배에 이르는 119만 달러(13억5천만원)를 받게 됐다.

관계자는 윌리엄 힐 US 사상 골프 관련 배당으로 최고 금액이라고 밝혔다.

우즈가 2005년 이후 14년 만에 마스터스 왕좌에 복귀하면서 대부분의 스포츠 베팅업체들이 손실을 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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