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북한 위원장? 연합뉴스TV의 황당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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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시간 : 2019-04-11 09:45:23 수정시간 : 2019-04-11 09: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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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가 문재인 대통령 사진에 인공기를 쓰는 황당한 사고를 쳤다.

연합뉴스TV는 문 대통령이 10일 한미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방미길에 오른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트럼프대통령에게는 성조기를 바르게 배치했으나 문 대통령에게는 북한의 인공기를 썼다.

연합뉴스TV는 이후 뉴스 프로그램 '뉴스리뷰' 시작 전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라며 사과 방송을 했지만 후폭풍은 거세다.

문 대통령에 색깔론을 내세워 비판하는 세력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화재에 강원과 인접한 북한과 화재 관련 공조가 필요하다는 문 대통령의 지시를 두고는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대형산불 발생 네 시간 후에야 총력대응 긴급 지시한 문대통령 북으로 번지면 북과 협의해 진화하라고 주문했다고 한다. 빨갱이 맞다. 주어는 있다"라는 글을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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