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는 무죄" 주장한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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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시간 : 2019-04-09 17:15:29 수정시간 : 2019-04-09 17: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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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로버트 할리(하일)의 지인이 SNS에 그를 옹호하는 글을 올렸다.

지인으로 알려진 마크 피터슨(73) 미국 브리검영대 명예교수는 SNS를 통해 "자신의 친구 하일은 무죄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아는 사람이 죄인이며 그가 벌을 적게 하기 위해 하일을 가리켰다"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피터슨 박사는 해당 사건이 지난해 10~11월 이미 마무리됐다고 주장하면서 "로버트 할리가 1년 동안 이것 때문에 고생했는데 경찰은 포기를 안 한다"고 덧붙였다.

브리검영대학교는 몰몬교 대학으로 신자인 하 씨가 졸업한 학교이기도 하다.

그러나 경찰은 하 씨의 소변에 대한 마약 반응 간이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으며 자택에서 마약 투약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주사기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간이검사에서는 마약을 투약한 뒤 열흘이 지나면 음성 반응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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