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1주년 기념 회동… 시즌2 여부는?
  • 스토리369
  • 입력시간 : 2019-04-01 09:21:50 수정시간 : 2019-04-01 09:22:13




“보고 싶었어. 친구야”

1년만이죠. 오랜만에 다같이 외쳐볼까요? 무한~도전!!!! 13년 동안 여러분의 사랑을 넘치게 받았던 무한도전이 오늘 종영 1주년을 맞아 함께 모이게 되었습니다.

아직 도착하지 않은 얼굴들이 보이는데요. 모두 모일 수 있겠죠?

#두근두근 #무한도전 #1주년 #회동 #보고싶다친구야 #올거야 #말거야 #끝나지않은 #일찍와주길바라 #벌써1년 #빨리와



MBC TV 예능 '무한도전' 멤버들이 종영 1주년을 맞아 모두 모였다.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종영 1주년을 맞았다며 무한도전 멤버들이 회식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참석 멤버는 김태호PD를 비롯해 유재석, 조세호, 정준하, 양세형, 하하가 담겨있다.


사진에 담기지 못한 박명수는 당시 경기도 여주에서 tvN 예능 '풀 뜯어 먹는 소리3' 촬영 중으로, 녹화를 마친 후 늦게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은 이날 시청자들을 위해 라이브 방송도 했다.

전날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원년 멤버 정형돈과 노홍철이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정형돈은 "짧은 시간이지만 행복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노홍철은 "한 5년 만에 하는 것 같은데 감히 해보겠다"라며 구호 '무한~도전'을 외쳤다.

유재석은 "저도 그렇지만 다른 분들도 그럴 거다. 오늘도 '무한도전' 언제 하냐는 이야기를 들었다"라며 "물론 모든 분이 '무한도전'을 기다리는 건 아니겠지만, 기다려주는 분들이 있다는 게 감사하고, 저희도 빨리 많은 분을 만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청자분들이 저희를 기다려주신다면 꼭 돌아가도록 하겠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하겠다"라며 무한도전 시즌2에 대한 희망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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