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재능 기부로 아기 구한 범죄자
  • 스토리369
  • 입력시간 : 2019-03-20 09:54:55 수정시간 : 2019-03-20 09:54:55


깜박하고 자동차 안에 열쇠와 딸을 남겨둔 채 문을 잠궈버린 부부가 죄수들의 도움을 받은 사연을 소개합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뉴포트리치의 법원 앞 주차장에서 한 부부가 차 문을 닫기 전 열쇠 빼는 것을 깜박해 한 살 아기가 갇히고 맙니다. 당시 실외 온도는 약 22도였지만 햇빛으로 차 안 온도는 37도까지 오를 수 있는 위험한 상황.

때마침 우연히 근처에서 작업 중이던 죄수들이 이 광경을 목격합니다. 죄수들 중 차량 절도 기술을 가지고 있던 죄수가 관리자의 허락을 받고 구출에 나섰고, 5분 만에 아이를 구출하는 데 성공합니다.

범죄 기술로 아이를 구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영상은 해외 온라인에서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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