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에 하노이 한국 호텔들 웃음 짓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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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시간 : 2019-02-11 09:58:42 수정시간 : 2019-02-11 09: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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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노이 전경
북미 2차 정상회담이 베트남 하노이 개최되자 현지의 한국 호텔들이 웃음짓고 있다.

북미 정상과 수행단의 숙소로 쓰이는 호텔들을 일반인들이 이용할 수 없고, 일반 관광객이나 출장자, 취재진 등이 현지 호텔을 대거 이용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현지 근처에는 롯데호텔과 그랜드플라자 호텔이 자리잡고 있다.

롯데호텔에는 우리나라 언론사를 위한 프레스센터와 외교부 현장상황실 설치가 검토되고 있는데, 이 호텔은 하노이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인 데다가 꼭대기인 65층에는 야외 전망대도 갖춰 방송사들이 현장 스튜디오 설치를 고려하고 있다.

롯데호텔은 지난해 3월 문재인 대통령이 베트남을 국빈 방문했을 때도 프레스센터를 운영했고, 취재진 100여 명을 투숙객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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