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앞서간 비운의 자동판매기
  • 스토리369
  • 입력시간 : 2019-01-31 17:18:04 수정시간 : 2019-01-31 17:18:04
  • 54
  • 0
  • 468


  • 사진=인터넷커뮤니티
가장 애용되는 커피자동판매기부터 최근에는 꽃자동판매기까지.

자동판매기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그중에서도 아이디어는 특출났지만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만 비운의 자동판매기를 소개한다.

월드컵 열기로 뜨겁던 2002년, 한국의 한 발명가가 계란후라이 자동판매기를 만들었습니다. 동전을 넣으면 자동으로 계란 프라이가 완성되어 나옵니다.

즉석 라면 자동판매기가 비교적 최근에 나온 제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발명품이었다. 그러나 너무 시대를 앞서간 건지.

해당 자동판매기는 현재는 발견할 수 없는 유물이 되었다.

뉴스홈으로
맨위로
  • Copyright by story36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