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복동 할머니 빈소로 온 의외의 화환
  • 스토리369
  • 입력시간 : 2019-01-30 17:10:31 수정시간 : 2019-01-30 17: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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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1년여 암 투병 끝에 지난 28일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복동 할머니(93) 빈소에 의외의 화환이 도착했다.

북한음식점인 '류경식당' 탈북 종업원들이 보낸 조화다.

중국의 류경식당에서 일하던 남성 지배인 1명과 여성 종업원 12명 등 총 13명은 지난 2016년 4월 8일 집단 탈북해 동남아시아를 거쳐 한국으로 입국했다.

최근의 모든 상황을 떠나 북한과 우리가 한민족 임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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