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클럽 실제 소유주 아니다"
  • 스토리369
  • 입력시간 : 2019-01-30 11:08:51 수정시간 : 2019-01-30 11: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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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캡처
버닝썬 폭행 논란으로 30일 오전 현재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승리"와 "승리 클럽 버닝썬 폭행"이 각각 9위와 10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버닝썬의 실제 소유주는 승리가 아니라는 관계자의 증언이 나왔다.

스포츠경향의 보도에 따르면 버닝썬 관계자는 "승리가 ‘버닝썬’을 운영한 것은 맞으나 실제 소유주는 아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관계자는 사람들이 승리가 대표라 알고 있고 전적으로 클럽 운영에 참여한 것은 맞으나, 실질적인 클럽 주인은 아니다"고 밝혔다.

29일 KBS는 "이 클럽은 유명 그룹의 멤버가 이사직을 맡고 있다가 지난 주에 사임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버닝썬 측이 사건을 해명한 입장문에서도 대표이사였던 승리의 이름은 발견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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