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폭설 실감케하는 아우디 차에 뚜껑처럼 쌓인 눈
  • 스토리369
  • 입력시간 : 2019-01-22 10:45:34 수정시간 : 2019-01-22 10:45:52


지난 11일(현지시간) 폭설이 내린 오스트리아의 한 호텔 주차장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오스트리아의 일부 지역에서 기상 관측 사상 보기 드문 폭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기상학자들은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리는 편이지만 올해 같은 강설량은 100년에 한 번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영상 속 차량 운전사 크리스토프 슈미트(Christoph Schmid) 씨는 호텔 주차장에서 6피트(약 180센티미터) 높이의 눈 속에 파묻힌 자신의 아우디 차량을 빼냈고 그의 동료가 이 광경을 촬영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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