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 의심드는 1살 샴푸모델 아기의 머리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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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시간 : 2019-01-17 17:20:08 수정시간 : 2019-01-17 17: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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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브랜드 팬틴 재팬이 새로 내놓은 샴푸 광고에 1살 아기를 모델로 채용했다.

영상 속 아기는 믿기 힘들 정도의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한다.

'헤어 광고 모델은 여성 연예인'이라는 틀을 깬 이 아기는 태어나면서부터 머리숱으로 유명세를 탄 아기 첸코다.

첸고의 엄마는 첸코가 4개월이 될 무렵 인스타그램에 아기, 머리, 爆毛(많은 머리숱) 이라는 태그를 건 사진을 올렸고 곧바로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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