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접었다 펴는 획기적인 스마트폰을 공개했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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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시간 : 2018-11-08 09:58:03 수정시간 : 2018-11-08 09: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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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획기적인 폴더블폰(접었다 펴는 폰)을 내놨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10주년인 내년에 출시할 폴더블폰의 다스플레이와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의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선보이고 수개월 내 양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폴더블폰의 디스플레이는 접으면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4인치에서 펼치면 7.3인치까지 늘어난다. 인터넷 브라우징, 멀티미디어, 메시지 등 3개의 창을 동시에 띄울 수 있는 멀티태스킹도 공개됐다.

또 폴더블 개발을 위해 새로운 소재, 수십 만 번 접었다 펼쳐도 견디는 새로운 형태의 접착제를 개발했다. 접었을 때도 슬림한 두께를 유지하기 위해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자체의 두께도 획기적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제품의 디자인이나 세부구성요소들은 공개되지 않았다.

내년에 출시되는 폴더블폰은 100만대 한정으로 양산·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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