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을 죽여라"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 끔찍한 두번째 영상(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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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시간 : 2018-10-31 09:28:47 수정시간 : 2018-10-31 09: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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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기술 회장이자 위디스크·파일노리의 실제 소유주인 양진호 회장이 前직원을 폭행하는 영상에 이어 두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진실탐사그룹 '셜록' 측은 31일 "양진호의 명령 '닭을 죽여라!'라는 양회장의 두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올린 박 기자는 "양 회장이 워크숍에 가서 살아 있는 닭을 풀어놓고 직원들에게 칼과 활을 주며 죽이라고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 직원이 살아있는 닭을 날리자 다른 직원이 장도로 닭을 내려친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비닐하우스에 있는 닭을 활로 쏜다. 이날 잡은 닭으로 백숙을 먹었다고 영상에서는 밝힌다.

앞서 전날 뉴스타파와 진실탐사그룹 셜록은 양 회장이 지난 2015년 4월 8일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위디스크 사무실에서 전직 직원 A씨를 무차별 폭행하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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