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회장 6촌, 직원 때리는 충격 영상 공개(영상)
  • 스토리369
  • 입력시간 : 2018-10-25 16:02:41 수정시간 : 2018-10-25 16: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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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인 교촌치킨 회장 일가로 추정되는 남성이 직원을 폭행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

조선비즈는 대구의 교촌치킨 한식 레스토랑 주방에서 한 남성이 4분간 직원들을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 동영상 속 남성이 국내 1위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권모(신사업본부장·상무·39)씨라고 밝혔다. 권 상무는 창업자인 권원강 회장의 6촌 동생이다.

CCTV 화면 속 남성은 직원을 향해 위협적으로 손을 올려 빰을 때리려는 듯한 자세를 취하기도 하고, 주먹을 올리기도 한다. 남성의 뒤에 위치한 직원은 남성을 끌어앉아 폭력을 제지하려는 듯한 모습이다.

말리던 직원을 밀친 남성은 쟁반을 올리거나 식재료를 엎어버리는 둥 영상이 끝나는 3분 동안 위협적인 행동을 멈추지 않았다.

논란이 일자 교촌치킨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현재 회사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조선비즈가 공개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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