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 돌직구 날렸다…"나한테 확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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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시간 : 2018-06-08 15:23:20 수정시간 : 2018-06-08 15: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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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예고편 캡처
'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가 돌직구를 날렸다.

8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마지막 데이트를 즐기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마지막 데이트에 나서는 김현우, 김도균, 이규빈, 정재호, 오영주, 임현주, 송다은, 김장미의 모습이 담겼다. 데이트 상대는 미공개지만 마지막 데이트를 앞둔 이들의 미묘한 감정 섞인 말들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오영주와 러브라인을 그려가고 있는 김현우는 "만날 사람은 언제든 만나니까"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데이트 상대를 바라보며 오영주는 "나에 대한 확신이 있어?"라고 묻는다.

시종일관 오영주만 바라보고 있는 이규빈은 누군가에게 "괜히 사람들이 나보고 직진남이라고 한 게 아니라니까. 그 설렘의 힘으로 버티고 있다"며 "다섯 글자만 기억해. 정해야 될 때야"고 말했다.

김도균에게 마음을 표현해온 김장미는 마지막 데이트 중 "사랑은 모래 같다. 막 쥐면 쥐을 수록 새나간다"라며 씁쓸해했다.

한편, 뒤죽박죽 얽힌 러브라인이 어떤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될지 기대를 모으는 '하트시그널 시즌2'는 이날 밤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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