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황은정, 결혼 5년 만에 파경… "종편 출연은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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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시간 : 2018-05-09 13:17:24 수정시간 : 2018-05-09 13: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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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기원과 황은정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9일 윤기원 측 관계자는 윤기원과 황은정이 지난해 협의 이혼을 마쳤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 등 자세한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지난 2011년 윤기원과 황은정은 tvN 드라마 '버디버디'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 이후 2012년 5월 결혼했다. 당시 윤기원과 황은정은 배우 커플이자 11살 연상 연하 커플로 많은 이슈를 모은 바 있다.

또 결혼 이후 '출발 드림팀', '자기야'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매김, 이에 두 사람의 이혼 소식에 더욱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윤기원과 황은정 부부의 이혼 소식은 이들 부부가 최근까지도 종합편성채널 등에 다양하게 출연한바 있어 아쉬움을 더한다.

한편 윤기원은 지난 1996년 드라마 '도시남녀'로 데뷔, '순풍 산부인과', '추노', '시크릿 가든', '이브의 모든 것' 등에 출연. 최근에는 영화 '신 전래동화'에 출연했다. 황은정은 지난 2002년 '산장미팅'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로드 넘버원', '아홉수 소년', 영화 '맨발의 기봉이', '실종'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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