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문재인 대통령과 일일 교사 활약 "국가와 아이 함께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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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시간 : 2018-04-05 07:44:00 수정시간 : 2018-04-05 0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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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배우 장신영이 문재인 대통령과 일일 돌봄 교사로 나섰다.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경동초등학교에서는 일일 돌봄 교사로 문재인 대통령과 장신영이 참석했다. 경동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열세살 아들을 둔 장신영은 동화 '난 무서운 늑대라구'를 학생들에게 읽어주며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일일 돌봄 교사 역할을 수행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육아의 어려움이 저출산으로 이어지고 저출산은 공동체 붕괴로 이어진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국가와 사회가 아이를 함께 키워야 한다. 우리 정부가 보육, 교육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은 이 때문"이라고 돌봄 교실의 의미를 밝혔다.

한편 2001년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 출신인 장신영은 드라마 '죽도록 사랑해' '귀여운 여인' '겨울새' '집으로 가는 길' '태양의 신부'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 '내 마음 반짝반짝' '자체발광 오피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인 강경준과 함께 KBS 2TV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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