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차세찌, 5월 부부 된다…"평생의 동반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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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시간 : 2018-03-08 17:58:34 수정시간 : 2018-03-08 17: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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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36)가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막내아들 차세찌(32)와 결혼한다.

8일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채아씨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온 차세찌 씨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예식은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라며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 더불어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을 펼칠 한채아 씨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1년의 공식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차범근의 막내아들이자 차두리 동생인 차세찌는 1986년생으로 1982년생인 한채아와 4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이하 한채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한채아 씨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한채아 씨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온 차세찌 씨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예식은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진행될 예정입니다.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을 펼칠 한채아 씨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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