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 새 진행자에 박성호 기자·손정은 아나운서
  • 스토리369
  • 입력시간 : 2017-12-11 19:20:09 수정시간 : 2017-12-11 19:21:27
  • 70
  • 0
  • 770


  • 박성호 기자와 손정은 아나운서 /사진제공=MBC
박성호(45) 기자와 손정은(37) 아나운서가 MBC TV '뉴스데스크'를 진행한다.

MBC는 11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배현진 아나운서를 하차시키고 오는 18일께부터 박성호 기자와 손정은 아나운서를 앵커로 투입할 예정이다.

박 기자는 2012년 파업 당시 MBC 기자협회장으로서 파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가 지난 8일 최 사장과 함께 복직했다. 손 아나운서는 2008년 김주하 아나운서에 이어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에 발탁돼 주목받았으나 2012년 파업 참여를 이유로 지난 5년 간 카메라 앞에 서지 못했다.

지난 7일 최승호 사장 취임 후 뉴스데스크의 배현진 아나운서가 하차하고 김수지 아나운서가 뉴스데스크 대신 'MBC뉴스'라는 제목으로 뉴스를 전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이후 주말 뉴스데스크를 맡을 예정이다.

뉴스홈으로
맨위로
  • Copyright by story36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