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 때 글래머러스 몸매 탓 단추 안잠겼다는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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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시간 : 2017-11-29 18:24:14 수정시간 : 2017-11-29 18: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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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배우가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여고 시절 교복 단추를 잠그지 못했다는 웃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설인아가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겪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비디오스타'에서는 '시강남녀! 비너스와 셔라클레스' 특집으로 꾸며져 조각 같은 몸매와 당당함으로 레드카펫을 압도한 시선강탈 남녀 스타, 한은정, 고은아, 오인혜, 설인아,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설인아는 "학창시절 교복을 입었을 때 여자 교복이 나한테 맞지 않았다. 숨을 못 쉬겠더라"고 말했다. 이는 다름 아닌 글래머러스한 자신의 몸매 때문.

설인아는 "그래서 남자 교복을 입었다"라고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른 게스트들도 "씻을 때 배가 안 보이지 않냐"고 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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