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 맥심 표지서 관능적 포즈 "돌직구 스타일"
  • 스토리369
  • 입력시간 : 2017-11-29 17:16:16 수정시간 : 2017-11-29 18:17:30
  • 14
  • 0
  • 319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맥심 표지서 관능미를 발산했다.

맥심(MAXIM)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묻어나는 12월호 정기구독자 전용 S타입 표지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12월호 정기구독자 전용 S타입 표지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관능미를 한껏 발산한 배우 유소영이 장식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배우 유소영은 '외로운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맥심 표지 화보에서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을 벗어던지고 섹시한 여성미와 우아함을 선보였다.


공개된 표지 화보 속 유소영은 겨울의 하얀 눈이 연상되는 의상을 입고 침대에 누워 눈꽃같이 아름다운 미소를 뽐냈다. 긴 촬영 시간에도 불구하고, 유소영은 촬영 내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미소를 잃지 않았다.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정식 데뷔한 유소영은 1년도 채 되지 않아 탈퇴해 팬들의 아쉬움을 낳았다. 유소영은 인터뷰에서 "연기가 원래 전공이기도 했고, 당시 건강이 많이 안 좋았던 것도 사실이다"라며 "애프터스쿨로 많이 사랑받던 시기였지만 난 한 번 결심하면 누가 뭐라고 해도 직진하는 스타일이다. 그때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섹시하고 매력적인 그녀 유소영의 화보로 문을 연 맥심 크리스마스 특집 12월호에서는 이밖에도 '프로듀스 101' 출신의 걸그룹 '해시태그' 멤버 김다정, '고등래퍼' 출신 최서현, 섹시산타로 변신한 미스맥심 엄상미 화보 등이 담겨있다.

뉴스홈으로
맨위로
  • Copyright by story36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