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가슴골 파인 레드 드레스 입고 "곧 크리스마스"
  • 스토리369
  • 입력시간 : 2017-11-22 18:10:43 수정시간 : 2017-11-22 18:10:43
  • 47
  • 0
  • 1092


설리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한껏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크리스마스, 주세요 예쁜 마음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설리는 가슴골이 파인 레드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붉은 색 립스틱을 바른 채 손가락을 앙하고 물고 있다.

지나친 노출이나 진한 화장은 없어도 충분히 섹시하고 아름다운 자태다.

뉴스홈으로
맨위로
  • Copyright by story36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