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상반된 표정… 무슨 일?
  • 스토리369 이슬
  • 입력시간 : 2017-09-28 17:11:40 수정시간 : 2017-09-28 17: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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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TV 캡처
건군 제69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28일 오전 경기도 평택 2함대사령부에서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행사에서 특전사의 집단강하와 특공무술, 격파 시범을 함께 관람했다.

특전사 출신인 문 대통령은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특전사 대원들의 모습에서 좀처럼 눈을 떼지 못했다.

여군이 보이는 특공무술 시범에서 문 대통령 내외는 서로 다른 반응을 보였다. 문 대통령은 환한 미소를 보인 반면, 김 여사는 걱정이 되는 듯 어두운 표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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