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자가 신은 섬뜩한 신발
  • 스토리369 이슬
  • 입력시간 : 2017-09-11 15:04:13 수정시간 : 2017-09-11 15: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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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일보 페이스북 캡처
지난 1일 부산 여중생들이 A양을 폭행해 피투성이를 만든 사건에서 당시 가해 학생 중 한명인 B양이이 신고 있던 신발 사진을 10일 부산일보가 공개했다.

B양은 당시 슬리퍼를 신고 와 폭행이 여의치 않자 당시 목격자인 C양이 신은 신발을 뺏어 신고 폭행을 했다. 오른발을 주로 사용한 듯 오른쪽 신발이 피로 물들었다.

한편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의 가해자 1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11일 열렸다.

부산지법 서부지원은 보복 폭행 혐의를 받는 여중생 A(14) 양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강경표 영장전담 부장 판사의 심리로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A 양은 B(14) 양 등 3명과 함께 지난 1일 오후 9시께 부산 사상구의 한 공장 인근 골목길에서 피해 여중생(14)을 1시간 30분가량 공사 자재와 의자, 유리병 등으로 100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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