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 음주 방송 논란에 휩싸였다
  • 스토리369 이슬
  • 입력시간 : 2017-09-06 14:24:04 수정시간 : 2017-09-06 14: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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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음주 방송 논란에 휩싸였다. 라디오 전화연결 후 통화 내용 때문이다.

6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성경은 고현정에게 전화를 걸었다. 영화 '구세주 리턴즈' 홍보를 위한 응원을 받기 위해서였다.

전화를 받은 고현정은 김성경을 '이성경'으로 잘못 부르기도 하고, 영화 응원을 요청하자 "잘 될까요?"라고 농담을 했다.

네티즌들은 "혹시 음주를 하고 방송한 것 아니냐"며 "무리한 농담이 다소 불편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 측은 "음주 방송이 아니다"며 "잠결에 예고없이 전화를 받아 당황해 경황이 없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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