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와 맥그리더만큼 관심 끈 링걸의 미모
  • 입력시간 : 2017-08-28 10:28:32 수정시간 : 2017-08-28 10: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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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결'로 불린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코너 맥그리거의 경기. 주인공인 두 선수만큼 눈길을 끈 인물이 있다. 이날 경기에 링걸로 나선 토니 조던이다.

조던은 메이웨더와 맥그리거의 경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경기 전 인터뷰에서 "누구보다 원했던 경기이기 때문에 굉장히 놀랐다"며 "긴장보다는 흥분이 앞선다. 몇 차례 링걸로 나선 경험이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설레는 기분이다. 내 인생에서 최고의 경험이 될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조던은 2010년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링걸로 데뷔했다. 전문 모델 활동도 하고 있다. 이미 수십개의 뷰티 브랜드와 속옷 브랜드 대표 모델을 했다.

지난 2016년 여름 전세계 비키니 콘테스트에서 4위를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고, 생수 브랜드 '138워터'의 광고 모델을 하며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생수' 모델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다음은 그녀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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