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보고싶어요" 편지 보내온 초등생 찾아간다
  • 스토리369 이슬
  • 입력시간 : 2017-07-13 11:30:57 수정시간 : 2017-07-13 12: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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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전북의 한 초등학교에 방문한다. 초등생들의 편지 때문이다.

청와대는 12일 공식 페이스북에 "김정숙 여사 앞으로 편지 꾸러미가 도착했습니다. 전북의 한 초등학생들이 보내온 편지. 편지마다 정성껏 그린 그림도 함께 있습니다. "여사님, 보고싶어요!" 편지에 답하기 위해 김정숙 여사가 곧 만나러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30초 분량의 영상을 첨부했다.

이 영상에는 초등생들이 "여사님은 어떤 일을 하시나요?" "여사님 함께 노래하고 싶어요" "친구들과 마음껏 놀고 싶어요" "꼭 우리를 보러와주세요"라며 김 여사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함께 올린 사진 4장에는 아이들이 그린 김 여사의 모습도 담겨있다. 아이들이 그린 김 여사는 하나같이 포근한 미소를 짓고있다.

이 학교는 지난 5월 전교생을 대상으로 대통령 부부에게 손편지를 쓰는 행사를 열었다. 학생들의 손편지는 '손편지 운동본부'를 거쳐 청와대로 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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