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다르게… 한복 대신 레이스 원피스 입고 등장한 노현정
  • 스토리369 이슬
  • 입력시간 : 2017-06-16 16:49:39 수정시간 : 2017-06-16 16: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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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현대중공업 대주주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녀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현대가 결혼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3시 현대중공업 대주주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녀 정남이(34)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가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상대는 철강업체 유봉의 서승범(42) 대표이사다.

노 전 아나운서도 남편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과 결혼식에 참석했다. 평소 현대가 행사에 한복을 입고 모습을 드러낸 노 전 아나운서는 한복 대신 검정색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 날 노 전 아나운서가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과 과거 현대가 행사에 한복을 입고 참석한 모습을 모아봤다.

  •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현대중공업 대주주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녀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현대중공업 대주주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녀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지난해 11월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의 외손녀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연합뉴스)
  •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지난해 11월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의 외손녀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연합뉴스)
  •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지난해 4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장녀인 정성이 이노션 고문의 아들 선동욱 씨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연합뉴스)
  •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지난해 4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장녀인 정성이 이노션 고문의 아들 선동욱 씨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연합뉴스)
  • 지난 3월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의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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