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정집에 바나나가 열렸어요"
  • 스토리369 이슬
  • 입력시간 : 2017-06-12 17:11:42 수정시간 : 2017-06-12 17: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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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가정집에 바나나 열매가 열렸다.

12일 '대구는지금'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이제 대구에서도 바나나 자연 수확 가능함"이라는 글과 함께 바나나 열매가 열린 것을 인증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일반 가정집에 이렇게 바나나가 열렸다는데 이젠 솔직히 좀 무섭다"며 "아열대 커밍순"이라고 전했다.

대구는 전국에서 가장 무덥기로 유명하다. 지난달 말에는 낮 기온이 33℃ 이상으로 올라 폭염특보가 내려지기도 했다.

더운 날씨로 인해 대프리카라는 별명도 붙었다. 대구+아프리카의 합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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