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척해진 모습으로 퇴원하는 탑 모습 포착
  • 스토리369 이슬
  • 입력시간 : 2017-06-09 15:44:30 수정시간 : 2017-06-09 15: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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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기그룹 빅뱅 멤버 최승현(예명 탑)이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응급중환자실에서 퇴원하고 있다.
대마초 흡입 혐의로 기소된 뒤 신경안정제 과다복용으로 입원한 인기그룹 빅뱅의 최승현(30·예명 탑)씨가 입원 사흘만에 중환자실에서 퇴실했다. 최씨는 정신과 치료를 받기 위해 다른 병원으로 옮길 예정이다.

최씨는 9일 오후 2시 30분께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5층 중환자실에서 나왔다. 최씨는 환자복 차림에 마스크를 쓰고 휠체어를 타고 이동했다.

'상태는 어떤가', '신경안정제는 왜 많이 먹었나', '(대마초 흡입) 혐의를 인정하나', '재판에 출석한 것인가' 등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지 않던 최씨는 심경을 묻는 질문이 나오자 "죄송합니다"라고 짧게 말했다.

  •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기그룹 빅뱅 멤버 최승현(예명 탑)이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응급중환자실에서 퇴원하고 있다.
  •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기그룹 빅뱅 멤버 최승현(예명 탑)이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응급중환자실에서 퇴원하고 있다.
  •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기그룹 빅뱅 멤버 최승현(예명 탑)이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응급중환자실에서 퇴원하고 있다.
  •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기그룹 빅뱅 멤버 최승현(예명 탑)이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응급중환자실에서 퇴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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