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서 부상당한 소방관 손 잡아주는 문 대통령
  • 입력시간 : 2017-06-07 15:19:38 수정시간 : 2017-06-07 15: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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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용산소방서에서 열린 일자리 추경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3월 11일 주택화재 현장에서 손에 상처를 입은 소방대원의 손을 잡아줬다.

이 소방대원은 주택화재 현장에서 상처를 입은 뒤 결혼했으나 신혼여행까지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소방대원이 신혼여행을 꼭 갈 수 있도록 배려해줄 것을 최송섭 용산소방서장에게 당부했다.

  •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전 일자리 추경 현장 방문으로 서울시 용산구 용산소방서를 방문, 지난 3월 11일 주택화재 현장에서 손에 상처를 입은 김성수 소방대원의 손을 잡아주고 있다.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전 일자리 추경 현장 방문으로 서울시 용산구 용산소방서를 방문, 지난 3월 11일 주택화재 현장에서 손에 상처를 입은 김성수 소방대원의 손을 잡아주고 있다.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용산소방서에서 열린 일자리 추경 현장 간담회에서 지난 3월 11일 주택화재 현장에서 상처를 입은 뒤 결혼했으나 신혼여행을 포기한 최길수 소방대원이 신혼여행을 꼭 갈 수 있도록 배려해줄 것을 최송섭 용산소방서장에게 당부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전 일자리 추경으로 방문한 서울시 용산구 용산소방서에서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한 뒤 소방대원들과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용산소방서에서 열린 일자리 추경 현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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