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의 무례한 발언에 정색하는 성동일 (동영상)
  • 스토리369 신영선
  • 입력시간 : 2017-01-01 12:16:33 수정시간 : 2017-01-01 12: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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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가 'SBS 연기대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참석자들을 무례하게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12월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이휘재는 장근석, 민아와 함께 '2016 SAF 연기대상'을 진행했다.

그런데 이휘재는 패딩을 입고 있는 성동일을 가리키며 "성동일씨 때문에 놀랐다. PD인지 연기자인지 헷갈린다. 옆에 계신 분은 PD 맞죠? 형님은 배우시죠?"라는 농담을 던졌다.

이휘재는 "지금 촬영하다 오신 거냐, 집에서 오신 거냐. 제작진인 줄 알았다"라고 재차 농담을 던졌다. 성동일이 상을 받기 위해 패딩을 벗고 무대에 오르자 이휘재는 "추워서 점퍼를 입으셨구나. 드라마의 연출 겸 배우시다. 성동일 조연출 겸 배우"라고 계속해서 성동일의 의상을 지적했다. 성동일은 물론 제작진까지 비하하는 발언이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로 성동일이 정색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히기도 했다.

이휘재는 베스트커플 상을 받은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의 아이유와 이준기에게도 “두 사람의 사이가 수상하다”고 말해 논란을 불렀다. 아이유는 장기하의 연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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