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전 손석희 앵커와 그의 부인 신현숙 아나운서 (영상 포함)
  • 스토리369 박수희
  • 입력시간 : 2016-12-29 15:29:16 수정시간 : 2016-12-29 15: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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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뽀’ 4,000회 특집에 아이들과 함께 출연한 손석희-신현숙 부부


손석희 JTBC 앵커(보도 담당 사장)와 그의 부인 신현숙씨는 MBC에서 함께 근무할 때 유명한 사내 커플이었다.

손 앵커의 아내는 MBC 아나운서 출신이다. 신씨는 4대 ‘뽀미 언니’(‘뽀뽀뽀’를 진행하는 여성을 일컫는 말)로 유명하다.

두 사람은 1986년부터 약 1년7개월간 연애하다 1987년 결혼했다. 나름 고속 결혼이었던 셈이다.

손 앵커와 신씨는 각각 1988년, 1992년생인 아들 둘을 두고 있다. 부부가 자녀들을 데리고 ‘뽀뽀뽀’ 4,000회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 앵커와 신씨는 결혼 전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한 적이 있다. 두 사람은 새해를 코앞에 둔 1985년 12월31일 밤 새해맞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복을 입고 시종일관 웃음을 머금고 있는 서른 살 손 앵커의 모습이 뭔가 이질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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