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장관의 뭘 겨냥했을까… 주진우 기자 페이스북 글 관심
  • 스토리369 박수희
  • 입력시간 : 2016-12-12 10:45:06 수정시간 : 2016-12-12 10:45:06


주진우 시사IN 기자가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대해 수뢰 의혹을 제기했다.

주 기자는 12일 페이스북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조 장관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과 관련해 전 세계 언론인 및 국내 상주 외신을 대상으로 "한국 정부가 흔들림없는 국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링크한 뒤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조윤선 장관님
청와대 수석과 장관으로 국정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고 안정은 무슨...
박근혜랑 피부 관리하실 때는 좋으셨죠!
감옥가실 준비나 하세요.
블랙리스트 잊으셨나요?
돈 받은 거 기억 안 나세요?


조 장관이 박 대통령과 함께 피부관리를 받았다는 의혹은 나온 바 있지만 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건 처음이어서 큰 파장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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