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스럽다… 어른이 읽어도 감성 돋는 초등학생 시
  • 스토리369 박수희
  • 입력시간 : 2016-11-30 11:06:22 수정시간 : 2016-11-30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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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나랑 같이 걸어 다녔을 때 두 눈을 감고 걸어 갔어 그 동안 꽃이 피어났어’라는 감성을 가질 줄 아는 초등학생이라면, ‘내가 없으면 우리 어머니는 온 집안이 다 빈 것 같단다’라고 말할 줄 아는 초등학생이라면 이미 대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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