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전 수석이 째려본 여기자
  • 입력시간 : 2016-11-07 15:58:23 수정시간 : 2016-11-08 17:52:08


<박 대통령 현재 심리에 대한 소름끼치는 분석?>

처가회사 자금 횡령 등 각종 비위 혐의로 고발된 우병우(49)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 전 수석이 6일 오전 검찰에 출석하며 자신에게 불리한 질문을 던진 여기자를 째려본 사실이 알려지며 공분이 일자 우 전 수석에게 질문을 던진 여기자에게도 뜬금없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 전 수석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기자는 KBS의 홍진아 기자로 밝혀졌다.

온갖 의혹에 사과하기는커녕 전 국민이 지켜보는 앞에서도 시종일관 꼿꼿한 태도를 보인 우 전 수석은 검찰청사에 들어가 조사를 받을 때도 팔짱을 낀 채 웃는 포즈를 취한 사실이 조선일보 7일자 보도를 통해 알려져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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