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희생자 언니가 그린 투표 독려 그림
  • 스토리369 김만석
  • 입력시간 : 2016-04-12 13:49:38 수정시간 : 2016-04-12 13:51:39


  • 세월호 참사 희생자인 최윤민양의 언니 최윤아씨가 ·그린 투표 독려 그림.

세월호 참사 희생자인 최윤민양의 언니 최윤아씨가 ·그린 투표 독려 그림을 소개합니다. 최윤아씨는 11일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글과 함께 투표 독려 그림을 올렸습니다. 최윤아씨가 그린 투표 독려 그림은 투표 도장 모양의 구명 튜브를 잡고 세월호 탑승객들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오는 16년 04월 13일의 투표는
아직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을 꺼내주는 일이다.

나에게 오는 16년 04월 13일의 투표는
아이들을 억울함에서 꺼내줄지도 모르는 기회다.

나에게 오는 16년 04월 13일의 투표는...
아무리 아파도 아이들과 잡은 손을 놓치 않으려는 간절함이다...
너무나 아프고 또 아픈 간절함... 그게 나의 투표다."


  • 투표 도장




제목 : 투표(16.04.11)나에게 오는 16년 04월 13일의 투표는 아직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을 꺼내주는 일이다.나에게 오는 16년 04월 13일의 투표는 아이들을 억울함에서 꺼내줄지도 모르는 기회다...최윤아에 의해 게시 됨 2016년 4월 1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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