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주가들은 지금 달려가라… 홈플러스 주류 파격할인
  • 스토리369 한미애
  • 입력시간 : 2016-01-22 15:28:25 수정시간 : 2016-01-22 15:28:25


홈플러스가 각종 술을 파격가로 팔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한 네티즌은 블로그에 “어머머머머, 홈플러스에서 주류 가격이 왜 이렇게 싼 거죠? 70년대에나 볼법한 가격대에 주류가 팔리고 있네요. 다른 사람들이 홈플러스에서 주류를 사고 올린 인증샷을 보면 정말 말도 안 되는 가격이에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영수증이나 바코드 둘 중 하나는 잘못되어 0 하나가 빠진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말도 안 되는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홈플러스에선 공부가주(140ml)가 1,380원, 쌀막걸리가 380원원에 팔리고 있다. 이런 술 외에도 맥켈란 12년산이 2만4,150원, 글렌피딕 15년산이 2만8,500원, 싱글톤 12년산이 2만3,850원, 달위니 15년산이 2만7,240원, 탈리스커 10년산이 2만100원에 팔리고 있다. 이밖에 맥켈란 18년산과 하이랜드 파크 18년산도 각각 8만원대에 팔리고 있다. 일부 수입맥주도 1,000원~2,000원대의 파격가에 판매된다.

이번 행사는 주류 할인행사는 27일까지 진행된다.

  • 사진=블로그 '킬러토마토의 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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